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3
Posted on 2007/10/25 13:37

시스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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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BI관련 세미나에 가면 Microsoft BI Framework이라는 위 그림과 같은 것을 받기도 합니다.

 

구축된 기간시스템(ERP, CRM, LOB, 엑셀 같은 문서 데이터)에서 데이터를 ETL(추출, 변환, 적재)하여 데이터웨어하우스에 담아 놓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OLAP 큐브로 만들어 각 현업담당자에게 배포하는 프로세스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처리하고 있고 앞으로 하고자 하는 프로세스도 이와 유사 합니다.

현재는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직접 오피스 액세스 프로그램이나 In-House Application(자체 개발한)으로 접근하여 분석 데이터를 가져가고 있지만 추후에는 OLAP 큐브를 통해 좀더 나은 분석을 할 수 있는 정보데이터를 만들어 배포하도록 하는 것이 저의 1차 계획 입니다.

 

앞서(Again #2) 보여 드렸던 개발 화면은 기간시스템에서 하루 한번씩 스케줄러에 의해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집계된 데이터를 만들어 놓고 이를 비주얼베이직 닷넷으로 개발하여 조회하기도 하고 엑셀로 다운로드 받아 편집하기도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만일 이를 큐브로 잘 구성하여 엑셀2007에서 조회하고 바로 편집할 수 있다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줄어 들것이며 레이아웃의 변화(필드를 추가해 달라거나 색상을 변경해 달라거나 하는 등의)가 생기더라도 좀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제가 만들어가는 큐브들은 시간나는대로 블로그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보안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겠죠.

내년부터 헝그리하게 혼자서 만들어 볼 예정이니 대단한게 탄생하진 않을겁니다. ^^

 

요즘 생기는 업무들이 많아 블로그 들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더라두 그냥 외면하지 마시구 일주일에 한번씩은 놀러와주셔요. ㅋㅋ

그럼 행복들 하시구 4편에서 뵙겠습니다.

BI, S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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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10월 초에 눈에 띄는 뉴스
Posted on 2007/10/13 13:35
최근에 BI관련 뉴스 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대형 ERP업체들의 BI 인수합병 소식입니다.

디지털타임즈의 기사제목 "SW 빅3 BI시장서 진검승부(<-뉴스링크)" 처럼
BI 시장이 점차 치열해 지는 느낌입니다.

최근에 가장 큰 ERP업체인 SAP가 비지니스오브젝트를 인수(<-뉴스링크)하면서
이전에 오라클이 하이페리온을 인수(<-뉴스링크)한것과 더불어
BI가 ERP와 통합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CRM, SCM 등과 더불어 BI도 확장ERP에 편입될런지도...
제가 몰라서 그렇지 어쩌면 이미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아는바가 짧아서 ^^;;)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다른 BI업체들은 인수합병을 모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테라데이타와 SAS가 SAP, 오라클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파트너쉽으로 공동 대응(<-뉴스링크)
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10월 9일에 실렸습니다.

기존에는 BI라는 단일 시장이었지만
향후에는 BI시장의 판도가
BI 전문업체에서 엔터프라이즈 통합 소프트웨어 업체로
전환될지도 모른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B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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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2
Posted on 2007/10/10 20:01

BI가 왜 필요한가?


단편적이겠지만 제 생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에서 양식을 보여드렸었는데요 제가 저희 회사 물류팀에서

재고관리현황 이라는 레포트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었습니다.

 

오튜 프리미엄세미나 준비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 (이게 회사에 알려지믄 안될텐데 ^^;;)

최근에 대충 완성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완성된 프로그램 화면인데요.

이로서 과부족량을 쉽게 파악하여 필요량을 구하고 이를 재고확보에 참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겠지만 그동안 수작업으로 인해 문제가 되었던

고객과의 납기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불용재고가 과다하게 발생하는 등은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1편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인용했었는데요.

거기서 허가 치즈를 찾아 미로를 돌아다니며 그때 그때 느낀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그 흔적을 따라가게 되면 치즈가 많이 있는 창고로 갈 수 있겠죠!

잘 정리된 그 흔적을 업무프로세스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프로세스를 혼자만 알고 있다면 담당이 바뀔 때 마다 다시 정립하는 불편함을 겪을테고

프로세스를 시스템에 녹여서 잘 만들어 놓으면 누구나 이 업무를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업무를 능숙하게 지능적(Intelligence)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BI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집계 및 분석 등의 업무프로세스가 어떻게 시스템에 잘 녹아들어서 치즈들을 만들어갈까?
이게 앞으로 저의 고민이 될것 같습니다.
 

단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다양한 필요성이 있을것입니다.

전 이렇게 접근해 보려 합니다.

 

다음번엔 위의 데이터가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집계 되는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생각이 글로 표현되면 늘 초라함을 느끼네요. 차츰 나아지겠죠? ㅋㅋ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BI
OnRainbow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10/13 01:59
프리미엄 세미나 발표 잘 봤습니다.
그런데 i가 인포메이션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상석 수정/삭제
2007/10/13 12:57
부끄럽슴다... ^^
OnRainbow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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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1
Posted on 2007/10/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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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봅니다. 핑게를 대자면 좀 바빴습니다. ^^;;
바쁜중에 있었던 놀라운 일은 제가 오피스튜터 프리미엄 세미나 강사로 섰었다는 겁니다.
혹시 세미나를 들으신분이 있으시다면 많은 용기를 얻으셨을듯 합니다.
(세미나 진행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하면서 ...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앞다투어 나누는 프리미엄 세미나가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그날 했던 내용을 간추려서 몇회에 걸쳐 적어볼까 합니다.

세미나를 시작하면 했던 내용은 BI란 무엇인가? 하는 정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서 찾아 인용한 그림인데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의 내용입니다.
대충 스토리를 정리해 보면

4명의 주인공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 꼬마인간인 햄과 허가 C창고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C창고의 치즈가 없어지게 되고 변화를 재빨리 눈치챈 스니프와 스커리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고 햄과 허는 C창고에 남아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지 생각하며
분노만 하고 있게 됩니다.
그나마 허는 뒤늦게 후회하며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게 되지만 햄은 여전히 허의 충고마저 무시하고
계속 창고에 남아 치즈가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허가 뒤늦게 치즈를 찾아 나서며 느낀것은
변화는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으므로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변화를 예상하며 신속하게 적응하여 변화를 즐기자는 겁니다.

허의 경험처럼 우리는 수시로 변화에 Intelligence하게 대응할 필요를 느끼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무기가 BI 툴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변화에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
회사에서 직무관리시스템이라는 것을 구축하여서 각 개인마다 하는 업무를 관리하고 분석하여서
평가도 하고 조정도 하겠답니다.
이런걸 이미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
갈수록 머물러 있어서는 살아남기 힘든 현실이 되어갑니다.
같이 변화를 즐기며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할때 입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들 되시기 바랍니다. (목표) 담주엔 적어도 두개는 올려야겠슴다.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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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7월 3주 BI 관련 뉴스들
Posted on 2007/07/19 08:33

이번주의 기사들은 BI시장에 대한 장미빛 전망들을 담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업체들과 통계프로그램으로 알려진 SPSS, SAS 같은 업체들도
BI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11g 신제품에 BI 기능을  강화했다는 기사가 눈에 띄네여.

2007년 7월 9일 ~ 18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18일, 리서치 인 모션社(Research In Motion)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통해 BI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bi/0,39039890,39159496,00.htm

국내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업계가 상반기 탄탄한 실적에 하반기 호재까지 겹치면서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7160113

IBM이 지난해 기업콘텐츠관리(ECM) 업체인 파일네트를 인수하면서 DB에서 데이터웨어하우스(DW), ECM, BI 등의 사업군을 인포메이션온디멘드(IOD)로 묶어 사업강화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IBM도 상반기 IDO 사업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71302010760704002

(리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시보드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26964

데이터베이스(DB) 업계 최강자인 오라클이 12일 차세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를 출시했다. 또 오라클은 최근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에 대한 기업 수요가 늘어난다는 것을 고려, 신제품의 BI 기능도 강화했다.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71552&g_menu=020200

BI 및 CPM 전문기업인 코그노스는 2007년 5월 31일로 마감한 2008년 회계연도 1사분기에서 2억3천6백7십만 달러의 분기별 수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bi/0,39039890,39159316,00.htm

올해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시장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형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70896&g_menu=020200

BI, B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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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S 분석 시나리오 1편
Posted on 2007/07/11 08:34
BI 관련 세미나나 강의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있다면
SSAS(Sql Server Anaysis Service)의 분석 시나리오입니다.

이중에서 오늘은 BI 세미나를 몇번 참석하셨다면 친숙한(?) 자전거 회사인
Adventure Works Cycles에 대하여 SQL2005 자습서를 참조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자습서의 내용이 이해하기에 어려워(전 그렇더군여 ^^;;) 나름대로 수정해 보았습니다.

물론
Adventure Works Cycles은 가상의 회사입니다.

* 회사개요

Adventure Works Cycles 는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시장에서 금속 및 합성 소재 자전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대규모 다국적 제조 회사입니다.

본사는 미국 서부 워싱턴주 Bothell에 위치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500명입니다.

또한 판매 시장에 전반에 걸쳐 몇몇 지역에 영업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dventure Works Cycles 2000년에 멕시코에 위치한 소규모 부품제조업체인 Importadores Neptuno를 인수했습니다.

2001 Importadores Neptuno는 여행용 자전거의 유일한 제조업체이자 유통업체가 되었습니다.

* 목표

회계 연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dventure Works Cycles

우수 고객을 중심으로 광고를 제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며

생산 비용을 절감하여 판매 비용을 낮추려고 합니다.


* 현황과 문제점

영업팀과 마케팅팀 등의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경영정보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AdventureWorks 데이터베이스에 생성된 데이터와 매출목표와 같은 엑셀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가져와 이 정보들을 AdventureWorks DW 관계형 데이터웨어하우스로 통합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계형 데이터웨어하우스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1. 보고서가 고정적입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미리 정의된 보고서로 충분하지만 고급 사용자에게는 대화형 쿼리와 특수한 보고서 작성을 위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쿼리 액세스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AdventureWorksDW 데이터베이스가 복잡하여 사용자가 효과적인 쿼리 작성 방법에 익숙해지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2.
쿼리 성능이 크게 다릅니다.

일부 쿼리는 몇 초만에 빠르게 결과를 반환하지만 다른 쿼리는 몇 분이 걸립니다.


3.
집계 테이블은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AdventureWorks 의 데이터웨어하우스팀은 쿼리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AdventureWorks DW 데이터베이스에 몇 개의 집계 테이블을 작성했습니다.

예를 들어 월간 판매를 요약하는 테이블 같은 그러나 이러한 집계 테이블은 쿼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기는 하지만 시간에 따라 집계 데이터가 맞지 않거나 집계가 실행되지 않는 등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계산식이 보고서 마다 다를 수 있고 보고서 간에 계산식이 공유되기가 어렵습니다.

각 보고서마다 계산식이 별도로 생성되므로 보고서 간 요약 정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이 보고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보고서마다 계산식을 별도로 정의해야 하므로 계산식 정의 방법을 통일해서 관리하고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이동 평균법 같은 기본 통계 기법을 사용해야 함을 알고 있지만 그러한 계산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이러한 기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5.
관련 정보들을 결합한 정보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계획과 매출액 같은 두 가지 관련 정보를 결합한 쿼리는 일반 사용자가 만들기 어렵습니다.


6.
보고서는 주로 해당국가의 비즈니스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국가에 있는 지사의 사용자는 다른 통화와 다른 언어로 보고서를 보고자 합니다.


7.
정보는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 부서에서는 데이터를 엑셀로 다운로드 하여 데이터를 준비하고 엑셀로 편집하여 작성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합니다. 따라서 회사 전체에서 기업 재무 보고서를 준비, 감사 및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Adventure Works Cycles에서는 위에서 나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Microsoft SQL Server 2005 Analysis Services(SSAS)를 사용하여 이를 하나 하나 보완해 나가기로 한다는 시나리오 입니다.

정리가 좀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
사실 저희 회사도 위에 나열된 문제들 중 몇가지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SSAS에 더더욱 관심이 가는지도...
올 하반기 부터 자체적인 SSAS 구축을 해볼 예정입니다.
물론 헝그리하게 할게 될것 같습니다.
이미 SQL2005는 몇개의 서버에 설치되어 있는데 그중에 사용량이 적은
서버를 선택하여 큐브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그게 어느정도 가시화 되면 엑셀2007도 몇카피 구매하고 MOSS도 도입하여
어느정도 모양새를 갖춰본다는 대략적인 생각입니다. ㅋㅋ

쓰다보니 내용이 좀 길어졌네요...
저두 개인적으로 길게 써있는 글은 눈이 잘 안가는 편이라 더 쓰다보면
무시 당할 수도 있다는 압박감이 엄습해 옵니다.
이미 그렇게 되었는지도... ㅠㅠ

이번이 1편이라구 제목을 붙였으니 다음엔 2편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2편에서는 SSAS에서
Adventure Works Cycles 회사의 큐브를 어케 만들었는지에
대한 부분이 될것 같습니다.
열씨미 준비해서 담주에 올릴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그럼 비오는 날이지만 마음은 맑고 화창하게 보내셔요!!!

BI, SQL Server 2005, SS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