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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ERP, BI①]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BI
Posted on 2007/10/31 16:06

ZDNET Korea 뉴스에서 가져왔습니다. 내용이 좋은것 같아... ^^

[포스트ERP, BI①]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BI
EI의 일부로 전사적 차원의 사용자 참여 필요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10/31

BI(Business Intelligence)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해 세부적으로 묘사해서 답한다면 각 업체마다, 그 범위에 대해서도 그리고 시대별로 정의되는 것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쉽게 이해하도록 요약하면 ‘비즈니스의 성과관리를 IT 시스템적으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이러한 BI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개념적으로 보면 BI의 등장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선 기본적으로 EIS(임원정보관리시스템)가 초창기의 BI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전에, BI를 위한 기본적인 플랫폼 이외에도 기업들은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시급한 문제인 생산, 제고, 원가 등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ERP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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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3
Posted on 2007/10/25 13:37

시스템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BI관련 세미나에 가면 Microsoft BI Framework이라는 위 그림과 같은 것을 받기도 합니다.

 

구축된 기간시스템(ERP, CRM, LOB, 엑셀 같은 문서 데이터)에서 데이터를 ETL(추출, 변환, 적재)하여 데이터웨어하우스에 담아 놓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OLAP 큐브로 만들어 각 현업담당자에게 배포하는 프로세스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처리하고 있고 앞으로 하고자 하는 프로세스도 이와 유사 합니다.

현재는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직접 오피스 액세스 프로그램이나 In-House Application(자체 개발한)으로 접근하여 분석 데이터를 가져가고 있지만 추후에는 OLAP 큐브를 통해 좀더 나은 분석을 할 수 있는 정보데이터를 만들어 배포하도록 하는 것이 저의 1차 계획 입니다.

 

앞서(Again #2) 보여 드렸던 개발 화면은 기간시스템에서 하루 한번씩 스케줄러에 의해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집계된 데이터를 만들어 놓고 이를 비주얼베이직 닷넷으로 개발하여 조회하기도 하고 엑셀로 다운로드 받아 편집하기도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만일 이를 큐브로 잘 구성하여 엑셀2007에서 조회하고 바로 편집할 수 있다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줄어 들것이며 레이아웃의 변화(필드를 추가해 달라거나 색상을 변경해 달라거나 하는 등의)가 생기더라도 좀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제가 만들어가는 큐브들은 시간나는대로 블로그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보안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겠죠.

내년부터 헝그리하게 혼자서 만들어 볼 예정이니 대단한게 탄생하진 않을겁니다. ^^

 

요즘 생기는 업무들이 많아 블로그 들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더라두 그냥 외면하지 마시구 일주일에 한번씩은 놀러와주셔요. ㅋㅋ

그럼 행복들 하시구 4편에서 뵙겠습니다.

BI, S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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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10월 초에 눈에 띄는 뉴스
Posted on 2007/10/13 13:35
최근에 BI관련 뉴스 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대형 ERP업체들의 BI 인수합병 소식입니다.

디지털타임즈의 기사제목 "SW 빅3 BI시장서 진검승부(<-뉴스링크)" 처럼
BI 시장이 점차 치열해 지는 느낌입니다.

최근에 가장 큰 ERP업체인 SAP가 비지니스오브젝트를 인수(<-뉴스링크)하면서
이전에 오라클이 하이페리온을 인수(<-뉴스링크)한것과 더불어
BI가 ERP와 통합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CRM, SCM 등과 더불어 BI도 확장ERP에 편입될런지도...
제가 몰라서 그렇지 어쩌면 이미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아는바가 짧아서 ^^;;)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다른 BI업체들은 인수합병을 모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테라데이타와 SAS가 SAP, 오라클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파트너쉽으로 공동 대응(<-뉴스링크)
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10월 9일에 실렸습니다.

기존에는 BI라는 단일 시장이었지만
향후에는 BI시장의 판도가
BI 전문업체에서 엔터프라이즈 통합 소프트웨어 업체로
전환될지도 모른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B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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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2
Posted on 2007/10/10 20:01

BI가 왜 필요한가?


단편적이겠지만 제 생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에서 양식을 보여드렸었는데요 제가 저희 회사 물류팀에서

재고관리현황 이라는 레포트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었습니다.

 

오튜 프리미엄세미나 준비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 (이게 회사에 알려지믄 안될텐데 ^^;;)

최근에 대충 완성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완성된 프로그램 화면인데요.

이로서 과부족량을 쉽게 파악하여 필요량을 구하고 이를 재고확보에 참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겠지만 그동안 수작업으로 인해 문제가 되었던

고객과의 납기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불용재고가 과다하게 발생하는 등은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1편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인용했었는데요.

거기서 허가 치즈를 찾아 미로를 돌아다니며 그때 그때 느낀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그 흔적을 따라가게 되면 치즈가 많이 있는 창고로 갈 수 있겠죠!

잘 정리된 그 흔적을 업무프로세스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프로세스를 혼자만 알고 있다면 담당이 바뀔 때 마다 다시 정립하는 불편함을 겪을테고

프로세스를 시스템에 녹여서 잘 만들어 놓으면 누구나 이 업무를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업무를 능숙하게 지능적(Intelligence)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BI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집계 및 분석 등의 업무프로세스가 어떻게 시스템에 잘 녹아들어서 치즈들을 만들어갈까?
이게 앞으로 저의 고민이 될것 같습니다.
 

단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다양한 필요성이 있을것입니다.

전 이렇게 접근해 보려 합니다.

 

다음번엔 위의 데이터가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집계 되는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생각이 글로 표현되면 늘 초라함을 느끼네요. 차츰 나아지겠죠? ㅋㅋ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BI
OnRainbow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10/13 01:59
프리미엄 세미나 발표 잘 봤습니다.
그런데 i가 인포메이션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상석 수정/삭제
2007/10/13 12:57
부끄럽슴다... ^^
OnRainbow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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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분석 서비스 
BI와 인사하기 Again #1
Posted on 2007/10/05 19: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봅니다. 핑게를 대자면 좀 바빴습니다. ^^;;
바쁜중에 있었던 놀라운 일은 제가 오피스튜터 프리미엄 세미나 강사로 섰었다는 겁니다.
혹시 세미나를 들으신분이 있으시다면 많은 용기를 얻으셨을듯 합니다.
(세미나 진행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하면서 ...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앞다투어 나누는 프리미엄 세미나가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그날 했던 내용을 간추려서 몇회에 걸쳐 적어볼까 합니다.

세미나를 시작하면 했던 내용은 BI란 무엇인가? 하는 정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서 찾아 인용한 그림인데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의 내용입니다.
대충 스토리를 정리해 보면

4명의 주인공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 꼬마인간인 햄과 허가 C창고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C창고의 치즈가 없어지게 되고 변화를 재빨리 눈치챈 스니프와 스커리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고 햄과 허는 C창고에 남아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지 생각하며
분노만 하고 있게 됩니다.
그나마 허는 뒤늦게 후회하며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게 되지만 햄은 여전히 허의 충고마저 무시하고
계속 창고에 남아 치즈가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허가 뒤늦게 치즈를 찾아 나서며 느낀것은
변화는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으므로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변화를 예상하며 신속하게 적응하여 변화를 즐기자는 겁니다.

허의 경험처럼 우리는 수시로 변화에 Intelligence하게 대응할 필요를 느끼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무기가 BI 툴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변화에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
회사에서 직무관리시스템이라는 것을 구축하여서 각 개인마다 하는 업무를 관리하고 분석하여서
평가도 하고 조정도 하겠답니다.
이런걸 이미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
갈수록 머물러 있어서는 살아남기 힘든 현실이 되어갑니다.
같이 변화를 즐기며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할때 입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들 되시기 바랍니다. (목표) 담주엔 적어도 두개는 올려야겠슴다.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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